영화 ‘타짜’, 원작 만화와 싱크로율 100% 스틸 공개
- 윤한슬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 측이 영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타짜’ 제작사 측은 19일 허영만 화백의 원작 만화 ‘타짜’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매칭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타짜로 승승장구하는 대길(최승현 분)과 화투패를 쥔 채 여유로운 웃음을 띠고 있는 절대악의 사채업자 장동식(곽도원 분), 대길의 첫사랑 미나(신세경)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을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다음달 3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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