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영화 '스물' 출연…긍정적 검토 중"
- 안하나 기자
(서울=뉴스1) 안하나 기자 = 아이돌그룹 2PM 준호가 영화 ‘스물’의 시나리오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준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뉴스1과의 통화에서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출연을 확정지은 것이 아니며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준호가 출연을 검토 중인 ‘스물’은 현재 배우 김우빈이 최종 캐스팅을 확정지었고, 막바지 캐스팅 작업 중이다. 올 여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스물’은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나이 스물을 맞는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한편 준호는 지난해 ‘감시자들’에 출연해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ahn11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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