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제국의 부활'의 여전사 에바그린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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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온라인팀 = 할리우드 배우 에바그린이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을 통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300: 제국의 부활' 배급사 위너 브라더스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일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여전사로 변신한 배우 에바그린(33)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조국에 대한 복수! 그리스군에게 온 가족이 몰살 당한 후 페르시아 최고의 여전사로 성장. 그리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아르테미시아''라는 글귀가 담겨 있어 영화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바그린은 2003년 영화 '몽상가들'로 데뷔했으며, 2007년 제6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을 거머쥔 실력파 여배우다.
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미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투인 살라미스 해전을 다룬 내용으로 2007년 국내 개봉한 '300'의 두 번째 시리즈다.
'300: 제국의 부활'과 에바그린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여주인공이 에바그린이구나", "에바그린 나오는 '300: 제국의 부활' 재밌겠지?",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에바그린 멋있을 듯", "'300: 제국의 부활'의 에바그린 어떨까?",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에바그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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