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영화 '빅매치'서 이정재 형수로 존재감 과시

 배우 라미란 © News1
배우 라미란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라미란이 영화 '빅매치'에 합류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라미란의 소속사 DJ엔터테인먼트는 6일 "라미란이 '빅매치'에서 배우 이정재의 형수이자 이성민의 아내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정재, 신하균 주연의 '빅매치'는 대한민국 상위 0.1%를 위한 게임을 만든 설계자(신하균)와 형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게임에 뛰어든 남자(이정재)의 대결을 그린다.

라미란은 또한 이명세 감독의 1990년작 '나의사랑 나의신부'의 리메이크에도 캐스팅 돼 명품조연의 역할을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라미란은 JTBC 주말드라마 '맏이'에 출연 중이며, 조만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