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2' 112만 관객 돌파…5일째 정상
'감시자들' 2위 탈환
이병헌 주연의 할리우드 코믹액션영화 '레드:더 레전드'(감독 딘 패리소트, 이하 '레드 2')가 112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레드 2'는 전날 관객 15만4988명을 모으며 5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12만61명이다.
설경구, 한효주, 정우성 주연의 '감시자들'(감독 조의석·김병서)은 관객수 7만8171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다시 올랐다. 지금까지 465만3071명이다.
야구하는 고릴라를 다룬 '미스터 고'(감독 김용화)는 5만2407명의 관객으로 3위에 내려앉았다. 누적관객수는 78만3366명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은 관객수 4만6037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223만2661명을 기록했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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