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소녀의 세계2' 촬영장 '헤이 마마(Hey Mama)' 열풍된 사연 공개
한채경, "소녀의세계2 서미래는 내 워너비 학창시절"
- 엄예진 인턴기자, 박혜성 기자,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엄예진 인턴기자 박혜성 안태현 기자 = "'빨강 구두'랑 '소녀의 세계2' 촬영이 겹치면서 염색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요. 그래도 미래의 캐릭터는 가져가고 싶어서 직접 스타일링을 제안했어요."
한채경은 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서 머리 스타일링을 바꾼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시즌1에서는 금색 단발이었지만 여러 상황이 겹치며 탈색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한채경은 본인의 학창시절에 대해 "친구들한테 많이 끌려다녔던 것 같다"며 '소녀의 세계2' 서미래 역이 워너비 학창 시절이라고 밝혔다.
한채경의 데뷔 전 스토리와 드라마 비하인드 에피소드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yj3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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