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인터뷰④]멜로디데이, 춘향이도 안 부러운 꽃같은 네 낭자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사랑이 넘치는 설 연휴 되세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제가 바로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예요"
"고추아가씨의 세배 한 번 받아 보실래요?"
'장동건 조카다운 또렷한 이목구비'
"멜로디데이 비주얼 담당이에요"
"예인이의 하트를 받아주세요"
"2016년에는 멜로디데이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세뱃돈 주세요~"
"제가 멜로디데이 막내 차희랍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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