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인터뷰④]멜로디데이, 춘향이도 안 부러운 꽃같은 네 낭자

멜로디데이 예인과 여은이 하트를 보내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멜로디데이 예인과 여은이 하트를 보내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사랑이 넘치는 설 연휴 되세요~"

멜로디데이 유민과 차희가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즐거운 명절 되세요"

멜로디데이 여은이 뉴스1스타와 한복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제가 바로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예요"

멜로디데이 여은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고추아가씨의 세배 한 번 받아 보실래요?"

멜로디데이 유민이 한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장동건 조카다운 또렷한 이목구비'

멜로디데이 유민이 고운 분홍 한복 자태를 과시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멜로디데이 비주얼 담당이에요"

멜로디데이 에인이 손가락 하트를 보내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예인이의 하트를 받아주세요"

멜로디데이 예인이 세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2016년에는 멜로디데이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멜로디데이 막내 차희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세뱃돈 주세요~"

멜로디데이 차희가 한복에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제가 멜로디데이 막내 차희랍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