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아이들 민니, 태국 출신 찐친 우정…파격 패션 투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들 민니와 블랙핑크 리사가 우정을 드러냈다.
민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와 리사가 태국 방콕에서 만나 포옹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스가 달린 크롭톱 민소매 옷을 입은 민니와 옆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원피스를 입은 리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사람은 하트를 하고, 얼굴을 맞댄 채 절친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사와 민니는 1997년생으로 동갑내기이며 태국 출신이다. 두 사람은 꾸준히 투샷을 공개하며 우정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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