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6세 믿기지 않는 완벽 볼륨 몸매…노출 드레스로 고혹미까지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게 하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혜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카락을 높이 올려 묶고 어깨를 노출한 드레스를 입은 채 고혹적인 매력과 볼륨감을 동시에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김혜수는 군살 없는 몸매에, 56세를 잊게 하는 피부까지 과시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해 호평을 얻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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