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윤아, 후드 뒤집어쓰고 찰칵…대학생 같은 미모 [N샷]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가을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후드 티셔츠에 갈색 가죽 재킷을 걸치고 반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여기에 검은색 긴 부츠를 더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윤아는 이번 사진에도 30대 중반의 나이기 믿기지 않은 마치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1990년 5월생인 윤아는 현재 만 36세다. 윤아는 최근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 출연을 확정했다.

minyoung392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