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파격 비키니 자태…섹시미에 동안 미모까지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바다(46)가 파격 비키니 자태와 함께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바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 따져,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갈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은 그는 늘씬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어려 보이는 미모도 뽐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뒤 2003년부터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해 왔다. 바다는 가수로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유튜브 콘텐츠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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