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튜브톱·핫팬츠로 뉴욕 활보…20대 같은 동안 미모 [N샷]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사랑이 20대 같은 독보적인 동안 미모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2일 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라며 "저의 소소한 뉴욕 여행 기록입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하늘색 튜브톱 스타일 상의에 핫팬츠,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길고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 남다른 비율이 시선을 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또한 긴 생머리의 김사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 없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하면서도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 1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이 죽일 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