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떠난 송혜교, 파리에서도 빛난 '국보급 미모'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송혜교(44)가 프랑스 파리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가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데님 팬츠에 긴 셔츠, 가죽 재킷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편안한 미소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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