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영화제 찾은' 조여정, 등 파인 의상으로 뽐낸 섹시·우아미 [N샷]

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배우 조여정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매력을 한꺼번에 과시했다.

조여정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베니스 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여정은 깔끔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등이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입고 섹시미도 자연스럽게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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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 속 조여정은 베이지색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베니스의 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 '가능한 사랑'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등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은 현재 진행 중인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이에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 및 주연 배우들과 베니스 국제영화제 현장을 찾았다.

goun03011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