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인턴' 시사회 현장에서 뽐낸 시크 미모…"감개무량"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류혜영이 영화 '인턴' 시사회 현장에서 시크한 미모를 뽐냈다.

류혜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턴' 시사회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류혜영은 흰색 블라우스와 회색 재킷을 입고, 개성 넘치는 분위기 및 빼어난 미모를 동시에 선보였다.

류혜영은 함께 남긴 글을 통해 "극장에서 오랜만에 제 얼굴을 봐서 감개무량했다"라며 "내가 영화하는 사람이구나, 너무 감사하다 싶었다"라고 전했다.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Woo22 대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신 분)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류혜영은 극 중 기호의 사수인 Woo22 경영지원팀장 민아 역을 맡았다.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 리메이크작으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