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신지, 42㎏ '뼈말라' 근황…홀쭉 얼굴 깜짝 [N샷]

신지/인스타그램 캡처
신지/인스타그램 캡처
신지/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놀라운 '뼈말라'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괴산 출발"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셔츠에 빨간 민소매를 매치한 깜찍한 의상을 입고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마른 몸매와 홀쭉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42㎏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