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어마어마한 신혼집 한강뷰 공개…"불꽃축제 직관 명당존"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톱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한강뷰 자택의 전망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를 감상하는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최준희의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는 '주니(준희) 홈 명당존'이라는 글도 담겼다.
영상 속에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의 전경이 모두 다 담기면서 최준희의 신혼집이 가진 남다른 한강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2003년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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