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한강뷰 집에서 본 불꽃축제…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황정음이 한강뷰 집에서 두 아들과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지난 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을 감상하고 있는 상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자신의 단독주택 옥상에 올라 불꽃축제를 보던 황정음은 "우와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이때 아이 중 한 명이 "엄마, 나 사진 찍을래"라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영상을 찍는 것에 집중했고 계속 사진을 찍어달라는 아이에게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 인스타그램으로"라고 말하면서 현실적인 가족의 풍경을 보여줘 웃음을 줬다.
한편 황정음은 전 남편과 지난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이듬해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황정음이 육아 중이다.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개설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