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77평 한강뷰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축제' 전야제…화려 [N샷]

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지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77평 한강뷰 신혼집에서 불꽃놀이를 즐겼다.

5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집에서 이를 바라보며 불꽃놀이를 만끽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는 5일 열리는 불꽃축제 전야제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5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무한한 색깔,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2026 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이날 행사는 약 한 시간가량 진행된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은 203㎡ 타입(77평형)으로 추정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