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5일 모친상 "사랑하는 어머니 별세…명복 빌어주시길"

가수 박상민 ⓒ 뉴스1
가수 박상민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박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상민의 모친 고(故) 송병인 씨가 이날 별세했다.

부고장에서 유가족은 "사랑하는 어머니 고 송병인 님께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마련됐다. 현재 박상민을 비롯한 유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7일 오전이며, 장지는 은하수공원 해님의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