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애둘맘' 이민정, 등 파인 과감 드레스 입고 동안 미모 과시 [N샷]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배우 이민정(44)이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한 행사장에서 어깨선과 등이 드러나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버톤의 목걸이와 팔찌로 고급스러운 모습을 강조한 이민정은 미소 속에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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