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깜짝 놀랄 글래머…47세 안 믿기는 몸매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는 초밀착 티셔츠로 깜짝 놀랄 만한 글래머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7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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