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172㎝…크롭톱 소화한 완벽 모델핏

[N샷]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사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화이트 민소매 크롭톱으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모델 핏을 자랑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14세다.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72㎝의 큰 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