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신혼' 티파니, 어깨 드러낸 미니 드레스로 섹시·고혹미 과시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솔로 컴백을 앞둔 그룹 소녀시대 겸 가수 티파니 영이 고혹적 매력을 뽐냈다.
17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규 1집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의 비주얼 포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반짝이는 미니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 영은 성숙한 매력과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솔로 정규 1집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을 발매한다. '엣지 오브 캄'은 고요함 직전의 긴장과 평온이 교차하는 순간을 음악과 비주얼로 풀어낸 앨범이다. 동명곡과 그룹 아이들 미연이 피처링한 '립스 투게더'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실린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올해 초 결혼 소식을 알렸다.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고,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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