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된 박민하, 폭풍 성장…화려한 아이돌 비주얼 [N샷]

배우 박민하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하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박찬민의 딸인 박민하가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늘씬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과거 아역배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귀여운 모습과 달리,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2007년생으로 현재 세는 나이 20세인 박민하는 아버지 박찬민과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 주니어쇼-붕어빵'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둥지탈출3' '애들 생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신들의 만찬' '금나와라 뚝딱' '미세스캅' 영화 '공조' 등 여러 작품에서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사격에도 재능을 드러낸 그는 사격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