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소다 남매'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에 해명 "주차장 정차 중"

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번역가 이윤진이 자녀들의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이윤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량 뒷좌석에 앉은 자녀의 안전벨트 미착용을 지적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어 그는 "주차장 정차 중이었고 차량 출발 전 여행 중 흥이 나 춤 한 번 추고 출발했다"며 "안전운전 벨트 착용 소다 남매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윤진은 '소다 남매' 소을 양과 다을 군이 차량 뒷좌석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으나,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이 일자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은 2016~2017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24년 3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