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최여진과 가평서 즐긴 여름…군살없는 늘씬 뒤태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가평에서 여름을 즐겼다.
리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가평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리지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보드 장비를 든 채 늘씬한 뒤태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최여진과 야외 수영장에서 나란히 물놀이를 즐기며 얼굴에 손을 받친 포즈를 취했다.
해당 게시물에 최여진 또한 "이뽀 이뽀(예뻐 예뻐)"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고, 리지 또한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리지는 1992년 7월생으로 만 34세다.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2010년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아들 녀석들' '앵그리맘' '운명과 분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오 마이 베이비'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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