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딸' 전수완, 미코 본선 앞두고 완벽 비주얼 공개…마네킹 몸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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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완/인스타그램 캡처
전수완/인스타그램 캡처
전수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프로 농구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을 앞두고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전수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을 태그한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수완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고혹적인 표정을 지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 티에 핫팬츠를 입고, 마치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6년생인 전수완은 지난해 방송한 tvN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인지도를 높였다.

전수완은 지난 5월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됐으며, 오는 22일 본선 출전을 앞두고 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