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미니스커트에 니삭스 소화한 프레피룩…각선미까지 완벽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혜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속 인플루언서 박경희 캐릭터를 위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회색 카디건과 플리츠 미니스커트, 니삭스를 매치한 발랄한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또한 트위드 재질의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모습에서는 패셔너블한 매력도 돋보였다.
이외에도 후드티에 벌룬 미니 스커트 패선을 선보이는가 하면, 블랙 와이드 팬츠를 강조한 강조한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197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임에도 다양한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면서도 늘씬한 비율과 쭉 뻗은 각선미,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문정희 역시도 해당 게시물에 "와우 언제나 감탄만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김혜수의 매력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처음 공개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에 컴백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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