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정다은, 과감한 레드 비키니 자태…늘씬 몸매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정다은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정다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조우종, 딸과 함께한 여름휴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다은은 휴양지에서 밀짚모자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비키니 자태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정다은은 1983년 8월생으로 만 42세다. 그는 2008년부터 2023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7년 KBS 동료 아나운서였던 조우종과 5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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