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셀프 만삭 화보…출산 두 달 앞두고 태교 여행 [N샷]

고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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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만삭사진 인 코타키나발루"라며 "코타키나발루 태교 여행 다녀왔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복덩이와 만나기까지 이제 두 달 남았다"라며 "태동도 부쩍 많아지고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기다리던 입체 초음파 사진도 나왔는데 저를 많이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설레는 기다림으로 하루하루 잘 먹고 잘 쉬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이다"라며 "휴양지의 대명사답게 안전하고 여유롭게 힐링하고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오프숄더에 배가 드러나는 형태의 드레스를 착용한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한 몸매를 드러낸 그는 배를 안고 살짝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