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바다에서 수영복 입고 뽐낸 완벽 몸매…구릿빛 피부까지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장신영이 바다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장신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반려견과 함께 바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나. 장신영은 민소매와 짧은 바지 및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와 구릿빚 피부로 건강미도 과시했다.
또 장신영은 선글라스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행복한 여름휴가를 만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현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지난 2018년 5년 열애 끝에 배우 강경준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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