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황보, 과감한 비키니 자태…글래머 몸매 '눈길'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황보가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황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의 피피섬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된 가운데, 황보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피피섬의 거리를 걷고 있다. 한 어깨에는 외투를 걸치고, 선글라스를 쓴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보는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황보는 요트 위에 올라 시스루 외투를 입고 있다. 이때도 황보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보는 1980년 8월 생으로 현재 만 45세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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