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 재계약 "글로벌 활동 지원"

배우 우도환 ⓒ 뉴스1
배우 우도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우도환이 현재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22일 우도환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우도환만의 강점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2011년 데뷔한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2017)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매드독', '나의 나라', '더 킹: 영원의 군주' '사냥개들' '미스터 플랑크톤'와 영화 '마스터', '사자' 등 범죄 스릴러부터 액션, 사극, 로맨틱 코미디 등 장르를 넘나들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열연했으며, 올해 초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 시즌2 김건우 역할로 돌아와 글로벌 시청자와 만났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안정적인 동행을 이어가면서 향후 활동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우도환은 올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와 반격을 준비해 온 장건영(정우성 분) 사이를 파고드는 결정적 변수로 활약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우도환을 비롯해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채종협 문채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