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아들, 농구 이어 골프까지…"길다 길어" 훌쩍 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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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민정이 폭풍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에서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은 친구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이다. 준후 군은 키가 더욱 훌쩍 큰 모습으로, 친구들과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며 신난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골프를 즐기는 아들의 모습과 앙증맞게 머리를 묶은 딸의 뒷모습도 공개하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정의 아들은 농구대회에 출전한 사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이민정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아들이 농구대회에 나가는 것과 관련해 "농구는 일종의 분출구이자 취미"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