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닮은 아이들"…'윤종신♥' 전미라, 175.5㎝ 엄마 키 넘은 세자녀 공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폭풍 성장' 한 세 자녀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종신의 '오 마이 베이비'(O My Baby)를 선곡한 뒤 "라익이 돌 때 만든 노래인데 벌써 이렇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비율 기럭지(키) 엄마 닮은 아이들"이라며 "엄마 키를 넘긴 했지만 라익이는 힘내서 조금만 더 크자"고 덧붙였다.
전미라가 공개한 영상에는 그의 자녀인 라익, 라임, 라오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전미라의 키는 175.5cm로, 엄마 못지않게 훌쩍 큰 세 자녀의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라익은 아빠 윤종신을, 라임 라오는 엄마 전미라를 똑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이후 2007년 아들 라익,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얻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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