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8개월 몸매 맞아? 식스팩 드러내며 폭풍 러닝 [N샷]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출산 8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 마라톤 두 번 뛰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스포츠 브라톱에 레깅스를 착용한 채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식스팩과 팔뚝을 드러내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운동 후 다소 지친 모습에도 돋보이는 건강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업가 A 씨와 결혼한 후 2018년 첫아들을 출산했지만,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7월 전 남편과 시험관을 준비하던 중 수정돼 냉동 보관된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