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대세 리센느 "방 5개 숙소로 이사했다, 리더 원이 혼자 써"

유튜브 '술빚는 윤주모'
유튜브 '술빚는 윤주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대세' 아이돌로 급부상한 리센느가 최근 숙소를 이사했다고 말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 리브, 제나가 출연해 윤주모와 진솔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제나는 "오늘 이사해서 짐 정리하다가 왔다"라고 말한다. 그는 "원래 방 2개를 멤버 5명이 썼지만, 새집에는 방이 5개다, 멤버 2명, 2명, 1명이 나눠서 방을 쓴다"라며 "(리더) 원이 언니가 혼자 쓰지만 방이 제일 작다"고 새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리브는 "회사 이사님께서 방이랑 거실 인테리어를 취향별로 다 해주셨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날 윤주모와 리센느의 대화에서, 리센느가 어디서든 1등을 하면 숙소에서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 주겠다는 약속한다. 촬영 후인 지난 8일 리센느의 음원차트 1위 소식이 전해져 윤주모의 리센느 숙소 전격 방문이 성사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이 2년 만에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