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최준희, 부러질 듯한 '젓가락 다리'…오프숄더 입고 뽐낸 가녀린 어깨까지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또 한 번 마른 몸매를 선보였다.
최준희는 9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의 가녀린 어깨와 얇은 다리 등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최준희는 독특한 디자인의 헤어밴드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 '뼈말라' 수준의 몸매를 유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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