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들맘' 고우리, 25주차 D라인…초음파 사진 들고 미소

[N샷]

고우리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라며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 저만 그런가"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신 당뇨병 검사"라며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 이제 3개월 남았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 초음파 사진을 든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D라인을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