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제주 카페 휴업하고 '이혼숙려캠프'로…촬영 포착 [N샷]

이동건 인스타그램
이동건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동건이 제주도 카페 휴업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이혼 숙려 캠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동건은 슈트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5월 '이혼 숙려 캠프'에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해 온 진태현의 후임으로 이동건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진태현이 '결혼 장려 남편'으로 가사조사관 역할을 충실히 해온 만큼, 출연진 교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발이 일었다.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지난 2017년 결혼해 딸을 낳았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그는 15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 교제 중이다.

이동건은 그간 운영해 온 제주도 카페가 개업 1년 3개월 만에 휴업 중이라는 소식도 전했다. 해당 카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