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10년만에 새 프로필…화사한 미모 "많이 고쳐주셔서" [N샷]

방송인 이국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국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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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국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이국주가 화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이국주는 6일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 10년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이라며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어요, 오랜만에 멀쩡한 척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고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거 같아요~ 모두 감사합니다!"라면서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또 현재 소속사 애닉이엔티와 함께함께 일한 지 1년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파스텔 톤의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기존의 이미지보다 더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변신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코미디빅리그'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비롯해 유튜브 콘텐츠, MC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