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

BIFAN 레드카펫 압도한 독보적 존재감
글로벌 아이콘상 수상

배우 판빙빙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부천=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판빙빙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판빙빙은 지난 2일 경기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했다.

꽃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진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오른 판빙빙은 절제된 우아함 속 특유의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하며 '대륙의 여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환한 미소를 머금은 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와 볼하트를 선보이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판빙빙은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 '글로벌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으로는 프랑스 유명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그의 포토타임을 바라보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케이 볼하트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마더 부미' 주역 조이 텡 PD, 웡 큐 순 PD, 배우 판빙빙, 총 킷 옹 감독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