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2000년대 '퀸카' 소환…그 시절 얼짱 패션 찰떡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오연서가 2000년대 감성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는 1일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girl, 퀸카는 외로운 법! 유튜브 놀러오세요!"라면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필름 카메라 사진 같은 화질에 화려한 장신구와 의상을 입고 2000년대 패션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눈을 동그랗게 뜬 표정에 '얼짱' 포즈를 취하며, 복고 콘셉트의 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오연서는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해 짧은 가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배우로 활동해 왔다. 드라마 '왔다! 장보리' '엽기적인 그녀' '이구역의 미친X'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 막을 내린 '아기가 생겼어요'로 시청자와 만났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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