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고우리, 괌 태교여행서 드러낸 D라인…"복덩이와 가족사진"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괌에서 태교 여행을 즐겼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일 차 괌 여행"이라며 "복덩이와 가족사진 성공" "다음엔 셋이 오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수영장에서 책도 읽고 여유 좀 부리다가 스키야키 먹으러 출동"이라며 "고기 사이즈 실화? 미국 사이즈라 그런가 너무 양도 많고 배가 터질 것 같아서 최초로 고기 남길 뻔" "여행 끝난 뒤 다가올 몸무게가 무섭군"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고우리는 남편과 각각 "엄마" "아빠"라 적힌 모자를 쓰고 초음파 사진을 든 채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셔츠를 올린 채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고우리는 선글라스를 쓰고 배에 손을 올린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등 태교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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