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데이트"…'이민우 아내' 이아미, 한효주와 뜻밖의 친분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 아내 이아미와 배우 한효주의 뜻밖의 친분이 공개됐다.
이아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랑 데이트 데이, 많이 웃고 맛있는 거 많이 먹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아미는 한효주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모자를 쓴 편안한 캐주얼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한효주는 입을 크게 벌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퍼먹는 포즈까지 취하는 등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아미는 11세 연상 이민우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6세 딸을 키워왔던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이민우와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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