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류혜영·박예니, 끈끈한 '인턴' 우정…화기애애 [N샷]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SNS 갈무리)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SNS 갈무리)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SNS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가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박예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예니가 한소희, 류혜영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장난스러운 모습과 환한 미소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소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사람의 계정을 태그한 뒤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세 사람은 영화 '인턴'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한소희는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 선우 역, 류혜영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사수 이자 경영지원 팀장 민아 역, 박예니는 MD 유진 역을 맡았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