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와 럽스타…뮤지컬 공개 응원 "최고!"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변요한이 아내인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을 응원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한 인증샷을 올리며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라며 "최고!!!"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변요한은 티파니 영 계정을 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에 남편 변요한이 직접 응원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유미의 세포들'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8월 23일까지 이어진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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