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자신감" '박수홍♥' 김다예, 90㎏→52㎏ 늘씬 비키니 몸매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다예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다예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딸 재이를 안은 채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도 올린 김다예는 "아줌마의 자신감"이라며 "재이 안아서 배 좀 가려야 한다" "단독은 절대 안 됨"이라고 솔직하게 남겼다.
김다예는 이날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다이어트 비결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임신 당시 몸무게 90㎏였다가 작년 여름 57㎏까지 33㎏을 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1년간 정체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근력 운동과 단백질 위주 식단, 혈당 관리로 최근 5㎏을 추가 감량해 52㎏을 달성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다예는 23세 연상 박수홍과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고,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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