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이준영, 절친 박지훈 만났다 "취사병이랑" [N샷]

배우 이준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준영이 입대를 앞두고 절친인 박지훈과 만났다.

이준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취사병이랑 운전병이랑, 하"라면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 배우 박지훈, 이종무와 만난 사진을 올렸다.

세 사람은 어깨동무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모자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편안하게 스타일링한 센스있는 패션이 눈길을 끈다.

이준영과 박지훈은 드라마 '약한 영웅' 시즌2에서 호흡을 맞췄다. 극 중에서는 대립 관계였지만, 실제로는 절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준영은 7월 21일 입대한다. 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로 입대 소식을 전하며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했다.

ichi@news1.kr